
피드백을 하면서 내가 헷갈렸던 부분이 무엇인지 쭉 설명했는데
카드는 모듈로 봐도 된다고 하셨다(...)
해설 강의에서는 아이템으로 분류해서 아이템으로만 되는 줄...

나는 섹션이름/모듈이름/아이템_요소
이런식으로 되는 줄 알았는데...
/(슬래쉬)는 피그마에서 파일 나누기 용이니까
그냥 _(언더바)로 해결해도 된다는 듯...? 상황에 따라 케바케인 것 같은데 아직은 잘 모르겠다

어떤 식으로 컬러 시스템을 정해야 하는지 잘 몰라서 헷갈렸었다. 프라이머리 색상은 이미 정했는데, 텍스트 컬러에 프라이머리 컬러가 쓰이면 텍스트 컬러 내부에 프라이머리 색상을 선택지로 추가해야하는건가? 싶어서
일단은 아토믹 컬러는 기본 요소라고 생각해서
아토믹과 시맨틱은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만약에 프라이머리 컬러(주요 컬러)를 바꾼다면 아토믹에서 바꾸고, 그러면 연결되어있는 시맨틱 컬러는 자동으로 바뀌는 식.
그래서 시맨틱 컬러로 ui 요소를 연결해 주면 되는 듯 하다...
그리고 시맨틱은 역할마다 색상 지정을 해주기 때문에 굉장히 조금 손이 가는 듯...

그리고 헷갈렸던 부분 4 텍스트. 이건 회사마다 헤드, 타이틀의 역할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어서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하셨다. 원티드에서는 전체 헤드를 타이틀로 하고 콘텐츠의 타이틀을 헤드로 스타일 지정해두어서 조금 아리까리했다.(보통 head를 title보다 큰 텍스트 네이밍으로 하기 때문이다...상위 영역이라고 해야할까?)

그리고 이 섹션 부분에서 좌우 패딩을 맞춰서 넣은 다음에, 화면을 구성할 때 바로 넣어서 완성되게 하는 방법을 추천해주셨다. 최종 프레임에서 전체 패딩을 넣으면 헤더의 폭이 좁아져서(스테이더스와 탑 앱바 부분) 레이아웃이 일그러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이미지를 두고 모서리값을 측정하는 방법이 제일 편한 것 같다고 하셨다. 그리고 이미지를 캡쳐한 거라서 1~2px차이가 나는데, 홀수일 때는 무시하고 무조건 8의 배수로 맞춰주면 된다!

나의 경우는 해설 강의를 좀 봐서 질문할 거리가 많이 없었어서, 디자인 입문2 과제에 대해서 질문했다.
방향성은 괜찮은데,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다루려면 사용자가 아니라 라이더분들을 대상으로 진행해야해서
라이더분들의 인터뷰하고 라이더의 시스템에 대해서 조금 알아야 했다.
근데 이 리서치 작업이 굉장히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이라서 사용자가 배치 시간을 더 잘 알아볼 수 있도록(한집배달이 더 늦을 수 있다는 걸 인지시키게끔?) 과제 방향성을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바꿨다.

사실 임의로 분류를 하긴 했는데,
내가 애초에 찾을 때부터 꼼꼼하게 한 문제 상황을 가지고 조사했어서 이걸 어떻게 나눠야하나... 싶었다(일부러 다른 사례를 찾아올까도 했지만, 이 문제를 더 세분화해서 분석하는 걸로 정했다.)
근데 이거는 좀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최대한 빠르게 하고 내일 피드백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해야겠다

추가로 크리틱 때 과제와 별로 상관없는 질문을 했었던 건데,
나는 디자인 요소(그래픽)를 일러스트에서 만들어서 가져오시나? 했는데
요즘에는 그냥 피그마에서 작업하신다고 한다.
난 일러스트가 아직 편해서 피그마 펜툴은 좀 못 다루는데...연습을 좀 해야겠다... 오늘은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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